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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오덴세에 협동 로봇 허브 구축된다. MiRㆍ유니버설 로봇, 5만 평방 미터 규모로 건설

관리자
2020-02-07
조회수 83

MiRㆍ유니버설 로봇, 5만 평방 미터 규모로 건설


승인 2020.02.06 16:52:35 


▲덴마크 자율모바일 로봇업체인 MiR과 협동 로봇업체 유니버설 로봇이 미국 테라다인(Teradyne)과 함께 3600만 달러를 투자해 덴마크의 오덴세 지역에 협동 로봇 허브(cobot hub)’를 구축한다.

덴마크 자율모바일 로봇(AMR) 업체인 MiR과 협동 로봇업체인 유니버설 로봇이 미국 테라다인(Teradyne)과 함께 3600만 달러를 투자해 덴마크의 오덴세 지역에 협동 로봇 허브(cobot hub)’를 구축키로 했다고 ‘더 로봇 리포트’가 보도했다.

MiR과 유니버설 로봇은 미국 측정 장비 전문업체인 테라다인이 인수한 로봇 기업이다. MiR과 유니버설 로봇이 건설할 협동로봇 허브는 5만 평방미터 규모로 지어지며 양사의 본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양사는 협동 로봇 허브 건설을 통해 양사간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MiR과 유니버설 로봇은 덴마크에 각각 160명과 45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협동 로봇 허브가 건설되면 최대 1100명의 직원들이 근무할수 있게 된다.

MiR과 유니버설 로봇은 지난해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1500평방 미터 규모의 협동 로봇 허브를 오픈했으며, 이 허브를 통해 남부 유럽 시장 공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마크 재기엘라(Mark Jagiela)' 테라다인 회장은 “테라다인은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 개발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영업 채널과 새로운 시설의 구축은 우리의 핵심적인 성장 전략”이라고 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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